자기 전에 잘자라는 것도
일어나서 안부를 묻는 것도
어색하고 손발이 쪼그라들 것 처럼 오글거린당......ㅋㅋ
내가 감당을 할 수 있을랑가 모르겠네.
만나서 얘기하는 데도 어색돋아서 소리지를 뻔 ㅋㅋ 아니 한 번 질렀나??ㅋㅋㅋㅋ
페북 글귀도 막 싸지르지 못하고, 카톡 상메나 프사도 함부로 바꾸지 못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 으잌.....ㅋㅋㅋㅋ
원래 이글루 폐쇄하려고 했는데 이런 글 마저도 싸지르지 못하면 오글거림의 블랙홀에 빠질 듯ㅋㅋㅋㅋㅋㅋㅋㅋ
아 몰게따 씻고 학교나 가자.



덧글